공부 잘 하고 좋은 동네 살면서 좋은 직장 다녀야 플러스 요인인 듯 해요.. 참고로 전 어렸을 때 부터 동네에서 이쁘다고 유명했어요. 개후진 동네 살 때는 친구는 많은데 기 쎈 애들한테 온갖 괴롭힘 다 당했어요. 그러다 학군지로 가서 공부 할 땐 좋은 일 밖에 없었네요. 글구 성인되서 호기심에 지방 촌구석 골프장 가서 일 할 때 묵묵하게 일 빠릿하게 혼자 잘 해치웠는데 그거갖다가 재수없다 싸가지없다 엄청 괴롭힘 당했어요. 반면에 서울 삼청동 평창동쪽 부촌에서 알바할때는 시급도 올려주고 다들 둥가둥가 해주고 예쁜데 일도 너무 잘한다고 영웅 취급 해줬네요. 사장님이 월급 500 줄테니 매니저 해달라 하심.. 그리고 재수해서 학벌 인서울 4년제 상위권으로 올리고 학원 알바 할 때는 돈 더 벌 수 있는 자리 마련해주고 강사 제의도 받았어요. 일반인 세계에서 예쁘면 공부 열심히 하고 좋은 동네 사는게 필수인듯요... 그냥 예쁘기만 한데 후진 동네 살고 스펙 변변찮으면 인생 하드모드 되는 것 같아요.
버블 1
· 2월 6일 16:17
이쁘더라도 동네에 따라 달라지는건 맞는거 같아요
버블 2
· 2월 6일 16:18
그것도 맞는거같지만 예쁜거 떠나서 서울공화국이다보니 지방보다 서울 사는게 좋은거같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