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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1.18. 10:16
문득.. 착하다는 말이 왜이렇게 싫은지..ㅎ
남들 구지 막 엄청 배려하지도 않는 것 같고
제자신이 별로 성격도 좋지도 않고 욕도 잘 하는 편인 것 같은데 사람들이 저를 보면 언니 오빠들이 저한테 착하다, 여동생들도 언니는 너무 착해, 남자애들도 누나는 너무 착해 이소리를 너무 해요.
항상 잘 웃어서 그럴까요..ㅎㅎㅎ
그냥 사는것도 지치는데 착하다는 이 한마디가 오늘은 왜이렇게 마음에서 좋게 받아들여지지 않을까요. 사는게 지쳐서 그럴까요 ㅎㅎ
문득.. 착하다는 말이 왜이렇게 싫은지..ㅎ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11.18. 12:12
저도에요 성인되어서 착하다 소리 듣는건 좋지 않다구요 그런데 착하다고 이쁘게 봐주는 사람도 있고 안 그런 사람도 있고 적당히 살아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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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1.18. 12:17
착하다는게 사람 쓸데없이 무안주고 이런거 안하고 개념없눈 행동 안해서 그런고 아니에요? 제 친구들 중에 착해도 선 넘는 사람 딱 자르고 똑부러진야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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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11.18. 12:48
저도 싫은 말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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