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알바인줄 알고 면접갔다가 그럴바엔 노래방 ㄱㄱ 라는 실장의 현란한 말빨에 홀려 노도알바한지 1년 반 정도. 비강남
당시 대학생이여서 학기 중에는 안하고 방학때 2달만 바짝하고 그런 식으로 하다가 이번에 대학 졸업하고 본격 취준 전에 돈이나 좀 모아놓고 하는게 좋겠다싶어서 몇 개월 바짝 하려는데
여기 글 쓰는 언니들 보니까 대부분 하퍼나 쩜오 분들로 추정. 당연히 외모.몸매 다 최상타치 언니들로 보임.ㄷㄷ 그래서 물어봄
일할 때 거의 다 ㅊㅇㅅ되고 대부분 방 연장까지 ㄱ 꼴에 좀 했다고 마인드 적응됨 (본인생각) 손님이랑 밖에서 만나면 50받음 (그냥 식사, 뮤지컬 보는 정도) 명품 선물받음
언니들 볼 때마다 진짜 이쁜 언니들 한 2명봤나. 근데 그 분들은 강남에서 일하다 가끔 출근하는거같음. 나머지는 음 싶은 분들도 개많이 봄. 돼지도 보고 와 쟤가 일을하네 싶은 사람도 봄 그 사람들에 비하면 내가 낫지라고 생각이 드는데ㅋㅋㅋㅋㅋ 물론 자기객관화 안된 걸 수도
여기서 계속 일을 하면서 다른 아가씨보다 잘되는거랑 위에 가게 가서 중간이나 하위 레벨로 가는 거랑 고민 중
당연히 점프하면 내가 하위로 취급될게 뻔함. 거기 언니들이 얼마나 예쁜데 그래도 고민하는 이유는 시급차이 때문에 적게 일 나가도 될 거 같아서..초이스 적게 되도 버는 비용은 비슷할 듯해서 고민 (본인생각)
버블 1
· 25.08.6. 00:05
이쁘장하면 하퍼부터 가고 거기서 잘되면 쩜오로 올라가요 사이즈 언니가 생각한대로 최상타치 절대절대 아님 그냥 일반인들 중에 이쁘장한 애들 느낌임 노도에수 시간낭비하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