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일할 때 좆같았던 날 두 개 생각남
1. 초이스 보러 들어갔는데 손님은 저 앉힐라 했는데 다른 손님 언니가 자기 친구 넣으라고 앞에서 대놓고 고래고래 소리지름 손님은 계속 "아 나는 쟤가 맘에 드는데" 하고 있고 언니는 "아니 3번 내 친군데 앉히라니까? 3번 그냥 들어와서 앉아" 이지랄해서 패스 당함 ㅋㅋㅋㅋ 개좆같긔
2. 오랜만에 출근해서 방 드갔는데 언니들이 먼저 술게임하자 함 아 씨발 좆됐다 했는데 그래도 그날 평일이고 콜도 없는 날이었어서 이 방 연장만 타지 말고 남은 시간만 버티자 하고 게임했음 근데 방 안에서 꽁으로 고추 빨라길래 아 그건 쫌 언닝~ 하고 원액 두잔 다 제가 마셨는데 "이럴 거면 게임하지 마 뭐하러 해 나갈래?" 이 지랄 시전 이때부터 어이없엇긔 그러고 화장실 다녀왔는데 혼자 제 파트너 꼬추 딸 쳐주고 잇엇음 ㅋㅋ
다시 게임하자면서 자꾸 저 화장실 안에 손님이랑 둘이 처보낼라 하길래 빡쳐서 제가 벌칙으로 그 언니랑 파트너 둘이 화장실 처들어가라 함 그러곤 나와서 저 좆같이 째려보면서 혼자 귀신 들린 것마냥 가만 안 둘거야 이지랄 하길래 제가 "왜용? 언니도 저 꼬빨 시켯자나용 ㅠㅠ" 햇더니 계속 혼자 중얼거리며 저주 퍼부으신 듯 생긴 것도 좆빻은 수위조 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