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뜬금포로 생각나는게.. 제 파트너 말고 건너편 손놈이 그런적있아여 옆에 언니를 턴건아닌데 밑에 치마도 쭉제대로 입고있고 손진상아닌데요 제 팟은 아니지만 항상 존나 자주와여 빠꼬미
옆언니한테 일단 빤스 벗으라 한담에 어 그언니는 아예 티팯티는 아니구 치키 근데 좀 래이스요 막상 벗을땐 저도 안봤죠 근데 밴드삼촌한테 머리에 쓰래요
와 그장면 너무 충격적이어서 그땐 20대고 지금은 30대인데도 기억나요 존나 인간성 상실하고 좆같은데
팁은 일단 챙겨주니까 그 삼촌 진짜 머리에 쓰고 일하더라고요…기타랑 뭔 색소폰
암튼 그 장면이 아직도 생각나요 최소 오육년 지났는데도요
제가봊 최대수위는 화장실이든 어디 가서도 아니고 땁도 아닌데 다 오픈하고 빨아주는거까지 봤어요 그게 최악,, 여러명 있어도 방에서 올라타고 떡치는 언니도 있대요 일단 저는 못봤는데 전래동화 썰처럼 얘기는 들었어요
허세떠는 손놈새끼나 부장이나 빼박이한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