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한지 3주 차입니다,, 일 끝나고나서도 집에서도 한 번도 운 적이 없는데 오늘 낮잠 자면서 악몽 (일 하는 상황이었어요…꿈에서도 일을 하네 ㅅㅂ ㅠㅠ) 꾸고 다시 잠들었는데 이번에는 엄청 슬픈 꿈을 꿨어요. (아빠가 나오고 어릴적에 했던 예체능 하는 상황이었슴) 쨌든 그래서 엉엉 울면서 일어났네요 ㅠㅜㅜㅠ 화류친구도 없고 남친은 더더욱 없고 지명?이라 하기에도 뭣한 (연락만 ㅈㄴ 보내고 오진않음 ㅅㅂ) 사람들 문자 답장 해주는게 일상이고 하아 … 오늘 가면 돈이라도 잘 벌고 싶다 …!
버블 1
· 25.10.14. 16:44
괜찮을리가 없는 일이죠
글쓴버블
· 25.10.14. 16:48
@버블 1 감사합니다 ..
버블 2
· 25.10.14. 16:45
화이팅!!
글쓴버블
· 25.10.14. 16:48
@버블 2 감사합니다!
버블 3
· 25.10.14. 16:46
BEST연락만 보내고 안오는애들 다 차단해요 연락받아주니까 혹시 밖에서 만나주려나 싶어서 계속 가게안오고 연락하는거고 연락아예끊으면 보고싶으면 지가 안달나서 와요 스폰도아니고 지명관리 전혀 안해도됌
글쓴버블
· 25.10.14. 16:50
@버블 3 그래야겠어요ㅠㅠ 진짜 너무싫어여
버블 4
· 25.10.14. 16:47
화류친구 만들지말고 이쪽에서 알게된사람들 너무 믿지말고 말조심하고 자기 얘기 깊게하지마세요 외로워도 돈땜에 시작한 험한일이니까 돈만 생각하고 인간에 대한 기대 다 버리고 돈만 버세요 화이팅
안 맞으시는 거 같아요 다른일도 생각해보길.. 제 경험상 원래 멘탈이 저세상이긴 했지만 뭐래 씹새끼가 이런 마인드여야 좀 일하기 수월해요 언니가 휘둘리는 성격이란거에요. 한 몇달 일해보면 더 각이 나올꺼같아요 멘탈이 갑자기 저 씹새끼가? 이런 상태면 걍 일 하는거고 집가서 맨날 울던가 우울하면 안 하는게 나아요.. 막 남이 한 말 곱씹는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