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 이하로 받았으면 10~20만원정도 적게 말하세요.
내가 구라 안 치면 마담이 티씨 직수처리로 감고
내가 구라쳐도 어차피 마담이 감으려고 물어보는거예요.
나중에 (그럴일도 없지만) 너 그거보다 더 받았다는데? 하면 취해서 잘못 셌다고 둘러대먼 돼요.
손님들이 직수 아니고 팁으로 주는 의도가 맞으면
손님들한테 얘는 얼마줬고 쟤는 얼마줬냐 디테일하게 못 물어봐요.
지가 중간에서 감는거 티나니까요.
그리고 직수처리방은 처음에 초이스돼서 방 들어가기전에 미리 말해주는게 원칙이지,
사전에 아무 얘기없이 방에서 팁 터지고나서 끝나고 마담이나 웨이터가 와서 물어봐서 직수처리는 마담이 감거나, 마담하고 담당하고 쇼부봐서 나눠먹거나 하는거라서 원래는 부장 담당들이 그지랄하는거 용인해주면 잘못된거고 일 이상하게 하는거예요.
쩜 죽순이인데 유독 한 가게가 그런게 심하길래 불만이었어요.
뭔가 부장들이랑 마담들이 짜고치는 느낌적인 느낌.
그땐 코로나때라 그러려니 하고 봐줬는데 아직도 그러는지 ㅋㅋ 병신들
+
조언하나 해드리자면 방끝나고 클러치에 있는 팁 그자리에서 보여달라는 기세로 들러붙을 수 있으니
방 끝나기전에 화장실가서 팁 일부는 브라 안쪽이나 구두 안쪽으로 옮겨서 보관하세요ㅋㅋㅋ
그럼 클러치에서 팁 조금만 들어있는거 눈앞에서 세서 보여주며 적게 받은척해도 할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