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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30일 17:04
마른언니들은 - 익명 커뮤니티
마른언니들은
밖에 나가면 어른들이나 남자들이 너무 말랐다고 비실비실 하다거나 너무 여리여리 하다고 그런말 듣나요? 전 마른비만인데 자주 들어요..
버블 1
· 1월 30일 17:05
저 167에 53인데도 말랐다는 소리 많이 들어여 제가 봤을 때는 그냥 적당한 정도인데 남자들이 봤을 때는 저도 말랐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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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30일 17:07
@버블 1
남자들도 그런데 어른들한테 많이 듣나요? 저 어디 가면 학원 원장쌤이나 남친 어머니든 연세 있는분들 다 너무 말랐다그러네요 ㅠ 마른비만임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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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30일 17:11
뼈밖에없다 너무말랐다 존나 스트레스받아요.. 살쪘을땐 튼실하네 소리에 스트레스였는데 말라지니까 또 너무말랐네 소리에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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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1월 30일 17:23
너무마르면 말랐다고 뭐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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