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원래 거지들이 맘의 여유가없고 아쉬운게 많아서 더 자격지심 개쩔고
불만 한가득이라 어떻게든 갑질하려 들고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당연한줄 알더라구요
몸 편히 뱀머리하려다 오히려 이쁜언니 맘다칠까 더욱 걱정이에요
그냥 차라리 올라와서 살 천천히 빼시며 일해요
그나마 있는놈들이 그래도 여유는 있어서 아쉬울것도 적기도 하고 하니 거지들많큼 극한은 아니거든요
정말 내려가서 고생 많이 하셨네요 수고많으셨어요
극한 경험 하신 많큼 이제는 살도 빼시고 더 예뻐지셔서
꽃길 천국길만 걸으셨음 좋겠어요
언니 화이팅입니다 !!
아 개소리하는거 무시하는건 손님을 사람이라고 생각 말고 말 안통하는 짐승들이라고 생각하는거 밖에 없는거같아요
가게 한곳만 있는거 아니구 맘 안맞으면 또 다른곳 옮기면 되니깐요
무리한거 요구하면 응 그래서 안되는데 응 왜 어쩔건데? 이런마인드로
계속 안돼 안돼 응 그래도 안돼 같은 말 앵무새처럼 시전하면 지내들 화에 못이겨서
하려다 포기하는경우도 많았어요
안된다는데 어쩔거에요 친절은 나에게 돈 잘쓰는 사람에게만 베풀면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