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전부 기 받아가세요!! 카톡글은 내렸어요
사실 생에 첫 명품은 아니고 두번째긴 한데 지갑 하나쯤은 다 쓰는거구 아빠가 사주신거라...
남한테서 생각지도 못했는데 받으니 얼떨떨하면서 좋아요 촌년인증 제대로 해버렸네요 신발은 이 손님 만날 때 신어야 앞으로 더 사줄 것 같아서 백프로 마음에 들진 않지만 신을거고 모자는 교환하러 가려구요
명품샵이라고 하나 매장 처음 가보는 건데 벌써부터 떨려요 무시당할까봐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됐고!!
언니들도 이런 손님 하나씩 다 생기시길 아니 더 돈 잘쓰는 손님 생기시길 바랍니다!! 굳나잇이요 언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