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밤일하는거 모르게 잘 만나고 있었어요 근데 화류에서 만나서 남친도 아는 친구라는 년이 약하고 방송하고 너무 갈때까지 가길래 그냥 손절했더니 남친한테 전화해서 저 일했다는거 말했다고 사실을 말해달라더라구요 저는 그럴일 없다고 그랬는데 그렇게 의심이 있는 상태로 있을거면 그냥 헤어지자고 했는데 잘한건가요? 무슨 저번주 해외여행서도 계획안짜고 엄청 저를 긁더니 알고보니 저 전화받고 나서 여행가서 그랬네요....서로 그냥 잘지내 라고 하고 차단했는데 다시만나는건 이미 신뢰가 깨져서 아닌거 같죠??
버블 1
· 25.03.27. 04:00
네 남자쪽에서 눈돌아서 화밍하고 괴롭히고 이러면 답 안나옴 그냥 빠른 손절 ㄱㄱ 그리고 약쟁이도 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