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용손중에 한놈이 유독 가성비 한남충같은게 하나 있었는데 용돈주는대신 같이하는거중에 아낄수있는걸 아끼려고 운을 띄운적들이 있었음 오늘은 여기 숙박권이 생겼는데 가볼까? 했는데 3성급이고 그랬음 그러면 오빠 3성급은 위생기준 충족못해서 그이상을 못받은덴데 내가 찝찝해서 맘이 편치않다고 난 거기가기 싫어 하고 어디나 어디 가자 하면서 찝어 말함 밥도 나 아는사람이 많아서 강남에선 룸있는데 가야 맘이편해 했더니 아까워하면서도 어쩔수없이 그이하 못감 그이하로 가면 안만나줄걸 직감적으로 아니까ㅋㅋ 여자친구랑은 모텔가는거같았음 첨부터 기준을 낮게 허용해주지 않아서 이래도 되는애가 안되는게 포인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