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이쁜 줄 아는 지인 1명 있는데 왤케 짜증나죠? 아니 걍 혼자 자존감이 높은거면 그래 그럴수있지 하는데 남들 외모품평 ㅈㄴ하고 화장지적하고; ㅋㅋ 심지어 도끼병? 비슷하게 있어서 어디 돌아다니면 남들이 자기가 예뻐서 ~한다 이러는데 겠냐고... 그러면 이제 다른 친구들도 할말 없으니까 ㅎㅎ..ㅎ..이러고만 있고 ㅜㅋㅋ 심지어 제가 여러명 같이 있을 때 자꾸 저만 외모칭찬 받으니까 저한테 열등감있는지 자꾸 저를 공격해요; 본인 풀메보다 내 쌩얼이 더 예쁨; 취미생활로 모임 비슷하게 만난거라 손절도 곤란하고 걍 존나 아니 너 하나도 안예쁜데 착각 좀 그만하라고 하고싶음여..ㅜ 아니 예쁘다는 소리 밥먹듯이 안 들으면 안예쁜거라고.. 제발..
버블 1
· 7월 19일 16:53
저두 그런 친구 갖고 싶어요 옆에 두면 ㅈㄴ 웃길듯 짜증나긴 하지만 걍 속으로 너무 웃기지 않아요?
버블 2
· 7월 19일 16:54
@버블 1 실제로 경험하면 홧병나요 전 비추
글쓴버블
· 7월 19일 16:55
@버블 1 자기 혼자서 그러는거면 저도 걍 ㅋㅋㅋ 하고 넘길텐데 저를 자꾸 내려치기 하려고 하니까.. 빡쳐요 ㅠ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