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내야지
어차피 무조건 언젠가 헤어지게될수밖에 없었는데도
그렇게 자주 다투고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 2년을 했는데도
항상 갈등하던 원인으로 먼저 이별 고해놓고
힘들어하는 내모습이란~~한심해..
동거하듯 2년만나서 더 그런것도 있고
나쁜놈 쓰레기하면서 젤 사랑하고 사랑했어서~~
근데 원래 사랑은 퍼줄만큼 퍼주고 원없이 애정표현하면
헤어져도 후회가 없었는데 여지껏
얘한테는 그게 안돼요
더 후회없도록 더 마니 이번에도 사랑줬는데도 여전히 아품ㅋㅋ
멍청한 내자신
근데 이젠 정말 끝이니 참을인새기며 담배피고 단거먹으며
드라마정주행을 닥치는대로 해대다가 또 질질짜다가
집에 박혀서 멍때리다가 글을 쓰네요
아닌건 끊어내야하고 인내와 이해를 일방적으로 강요받는 관계는
꼭 끊어내세요 온니들 아프더라두
오늘도 다들 추운데 화이팅하시구 제정신이고 깔끔한 손ㄴ들만 만나길 바랄게요 팁복팡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