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한 2-3월 달이었나?? 그때 한창 퀸에서 ㅍㅍㅌ 랑 하퍼 몰카사건 난리였어서 저도 초이스 볼때 경계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진짜로 테이블위에 폰 수직으로 세워서 있는거 보고 나오자마자 담당한테 말했더니 아 그래~? 지금 뭐 어쩔수없지 담당한테 말해도 뭐 어떻게 못할걸 ?? 이러더라구요 다른 언니들 한테 말했더니 초이스볼때 가끔 영통 틀고 언니들 쪽 비추는 사람도 많데요 그거 듣고 저 거기 탈주했어요 작년에도 룸 안에서 자기들끼리 추억사진; 막 찍던데 그때는 그냥 피하기만 했는데. 경각심 생기고는 찝찝해서 못다니겠어요
버블 1
· 24.06.23. 13:33
ㄷㄷ 미친ㅅㄲ들
버블 2
· 24.06.23. 15:31
ㅁㅊ 시그널??? 다소다여???? 거기도 맛탱이 갔네 이제
글쓴버블
· 24.06.23. 18:43
@버블 2
근데 다른언니들도 대수롭지않게 그냥 넘어가는게 너무 이상했어요 ㅠ
버블 2
· 24.06.24. 19:47
@글쓴버블
거기는 설렁설렁 넘어가주면 그렇게 해줘도 되는 애인줄 알아요 따박따박 지랄해줘야 신경씀
버블 3
· 24.06.23. 18:32
소다로 얼굴 안 나오게 찍는다면서 얼굴 보이게, 안 보이게 찍어서 확인까지 시켜주는 놈 보고 소름이 짝 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