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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사는 언니가 저 한심하대요ㅠㅠ - 익명 커뮤니티
글쓴버블
· 7월 18일 21:14
같이 사는 언니가 저 한심하대요ㅠㅠ
30살에 1억 모으고 우울증와서 세달째 먹고 자고 하는데 곧 출근할건데 같이 사는 언니가 저보고 한심하다고 하네요.. ㅠ
버블 1
· 7월 18일 21:14
전혀요 지는 2억은 모앗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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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7월 18일 21:15
언니가 빨리 우울증 털고 밝아지면 좋겠어서 쓴소리한걸거에요 병원 함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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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7월 18일 21:17
우울증을 자각하는거만으로도 충분히 잘한거라고 생닥해요 병원 가서 얼른 치료받고 일상으로 돌아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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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7월 18일 21:20
3달양호함
1년 히키로살아봄ㅋ
평생백수인 인간들도많은데 우린 너무성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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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7월 18일 21:21
@버블 4
전 2년 ㅋ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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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7월 18일 21:27
@버블 5
한번씩 쉬어줘야됨 술자주먹어서 회복할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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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7월 18일 21:21
나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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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7월 18일 23:22
돈을 얼마나 모앗냐 때문이 아니라 세달째 그러고 있는게 한심하다고 말 한거 같아요 .. 그런사람한테는 본보기로 또 열심히 출근하는 모습 보이면 멋지다고 해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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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7월 19일 00:32
매일 씻진 않아요? 깔끔한 모습으로라도 있으면 한심해 보이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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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7월 19일 00:58
한심한거 아니에요 힘들면 쉴수도 있죠 언니 고생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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