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손 병신새끼가 개새끼마냥 맨날 졸졸 쫒아다님
보통 만나기로 한 장소에 용손이 먼저 가있고 제가 뒤늦게 가는데 현관입구에서부터 껴안고 재잘거림 (입냄새 좆나심함)
1차로 짜증나서 "아 비켜봐 씻으러가게" 하면 웅웅! 해놓고 화장실까지 또 쫒아와선 화장실 문 잡고 또 쪼잘거림
2차로 빡쳐서 "응 나가 씻게" 하면 그윽한 눈빛 발사하면서 쳐다봄 헤어질때도 돈이나 빨리 주지 현관까지 또또또또 따라와서 손잡고 안놔줌
그래서 요즘은 일부러 이빨도 안닦고 머리도 이틀 안감고 세수도 안하고 걍 간담에 나 냄새나니 비키라고 함
어쩌다 한번 이러는거 아니고 만날때마다 매일!!!!!!!!그럼 걍 패턴임 강아지는 귀엽기라도 하지 병신새끼가 중성화시켜버릴까 진짜 칵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