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팅나가거나 그런거말고 원래 앱업종 언니들 한번도 눈에 생기있거나 이런적 본적이 없는데... 눈에 빛이 없는걸 넘어서 진짜 썩은 동태눈깔..? 특히 가락 작업조언니들.. 욕하는건 아닌데 언제 텝 초이스 보다가 대기실에서 마주쳤는데 진짜 무슨 버버리코트 같은거 안에 브라만 달랑 하나 입고있고... 화장도 안되어있고 나이 엄청 많아보이고 ...막 엄청 사회에 찌들고 지친..? 그런 느낌이더라고요... 생각해보니 테이블 언니들도 막 발랄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말하는거나 행동하는게 앱언니들보다는 그래도 좀 활기있는데... 왜 그런걸까요?? 확실히 직접 ㅁ파는게 정신력 고갈이나 소모가 엄청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