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죠.... 정신이 너무 아파서 살찌고 수면제먹고 자고 하다보니 다음날이 이사날짜... 보증금이 없어요 어쩌죠 진짜 쪽팔리게 엄마가 와서 해결해준다고 하..................왜이렇게 미안하죠 저 관리비도미납이라 총 몇백은 기본으로 나갈텐데 와우 화류하는데 돈한푼이 없이 어떻게 이럴수가 그냥 집앞에 노도만 나가서 달 300 400정도만 벌고 먹고자고 쉬었더니 완전 그지가 됬어요 예전에 부잣집딸같고 행복했던제모습은 하나도 없고 왠노숙자가 담배냄새 쾌쾌한 공간에서 누워있는제모습을 보니 진짜 안쓰러운마음도안들고 한대 처패주고싶네요 어쩌죠...진짜 살빼고 마음좀다잡고 룸가서 매일출근할거에요 노도는 ㄴㄴㄴㅠㅠㅠ와 최악이네요 !!!
버블 1
· 23.11.1. 11:57
보증금얼만데요?카뱅 비상금대출이라도땡겨요300정도나옴
버블 2
· 23.11.1. 12:49
마음 제대로 잡으셔야할듯!!
버블 3
· 23.11.1. 14:43
빌붙을곳이 있으니 아직 정신못차린거죠 어머니께 감사하세요 이일하면서 돈 없다 = 인생잘못살고있는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