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하는거 소름끼치고 짜증나네요 최대한 일찍들어오려고 하는데 들킨거 한참됏고 안한다 하는데도 나갓다 오기만 하면 의심하는게 진짜 소름끼치고 스트레스받고 걷잡을 수 없이 화가 나요 의심하면서 비꼬는게 엄마아빠 때문에 거의 막차타고와야하고 새벽2-3시에 들어가는것도 한달에 두번 이정도인데 트집잡고 의심하는게 진짜 일년내내 의심하니까 머리끝까지 화가나요 주체가안돼요 진심 ㅋㅋ 자취도 못하게하면서 일년내내 의심중이니까 피마르고 개빡치네요 들켜본 언니들은 이렇게 내내 의심받나요? 진짜 ㅈ같네요
버블 1
· 24.10.27. 11:41
나이가 몇살인데 자취를 못하게 하나요 그럴 권리는 없는데요 아무리 부모라도 성인이 되어ㅛ으면 보내줄줄도 알아야 하는게 부모라고 했어요 진지한 이야기 통해서 똑부러지게 나는 성인이 되었으니 나가 살겠다고 말을 하세요
버블 2
· 24.10.27. 11:42
너무 과잉보호 하시는거같아요.. 몇살이세요?
버블 3
· 24.10.27. 11:49
돈모으면 그냥 짐싸고 나가서 방잡으세요 저도 안된다했다가 그렇게 하니까 포기함
버블 5
· 24.10.27. 15:36
@버블 3 22 진지하게 설득해보고 안되면 그냥 나가버리면 됨 말린다고 안하면 계속 부모한테 발목잡히면서 살아야함
버블 4
· 24.10.27. 12:22
저도 비슷한 고민인데.. 벌이가 없다 생각하시니까 당당하게 나가겠다고도 못하고있어요ㅠ
버블 6
· 24.10.27. 16:47
자취를 왜 못하게함 ㅋㅋㅋㅋ가스라이팅 지대로 당했네 .. 정신차리고 나오던가 아님 그들과 동화되던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