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 언니 느낌 알거든요 근데 언니 나이에 갇혀살지마요 나는 언니니까 뭘 해줘야한다 강박 버려요 그게 더 버릇 나빠지게 하는거예요 저들이 지금까지 일 고마워 할꺼 갘아요? 오히려 난 평소처럼 했는데 언니가 변했다 이 소리들만 할껄요 그래도 바꿔야해요 더 심해져서 나중에 사람 잃어요 나 이거줘 하면 너가 사 나도 먹어야대 메이크업 받으러 온다한다 그럼 나 피곤해 오늘 집에서 조용히 쉬고싶어 라든가 말해요 언니 자식아니고 사람대 사람으로 생각해보세요 그들이 언니만나 플러스가 되듯 언니도 그래야죠 언니가 안해준다고 멀어지면 언니도 버려요 퍼줘서 이어지는 관계 시간만 아깝지 의미없어요 근데 언니가 말 안해서 모르는걸수도 있어요 한번쯤 터놓구 얘기해보거나 그런말 못하면 작은행동부터 바꿔요 차로 델따주는것부터 안하면서 눈치 줘봐요 그게 우리는 배련데 진짜 버릇나빠지게 하는 행동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