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백화점쇼핑 갔다가 장볼거 보구 엘베타서 주차장가려고 지하3층 눌렀는데 순간 착각해서 밑에 지하4층을 눌렀거든여 원래 눌려있던 버튼 한번 더 누르니 꺼졌는데 제가 바로 다시 눌렀는데 저한테 어떤 아줌마가 엄청 화내면서 왜 자기가 누른 버튼 다시 누르냐고ㅜㅜ;;; 제가 금방 다시 또 눌러서 빨간버튼 됐는데두 화내시더라구요 엘베에 사람 꽉 차 있는데 신경질내시는데 순간 욱해서 싸우려다가 그냥 죄송하다하고 말았어요... 자꾸 생각나고 기분 나쁘네여ㅠㅠ 그거 말고도 잠옷 사려구 매장갔다가 거기 계신 아주머니직원분이 말투가 넘 기분나빠서 걍 나오구.. 기분 좋아지려구 갔다가 더 우울해져서 왔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