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일 9년차인데 공감돼요.. 깔린 빚때문에 매번 도살장 끌려나가듯 나가는데 나이먹어서 그런건지 오래일을해서 그런건지 손님들 개소리 하는거 진짜 쭉빵 달리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님 이제 술도 안받아서 올작업 하면서 일하는데 맨정신이라 더 괴롭구요 큰돈 모을 생각없고 그냥 빚 다까고 적당히 모으고 때려칠려구요
이일하면서부터는 진짜 사랑 그딴거 모르겠어요 저도 연애는 하는데 그냥 내 힐링용으로 만나지 남친이라도 이래라저래라 선넘는 행동하면 바로 아웃이에요
속에 화가 많아 져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