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저랑 똑같네요 저는 대학교 다니면서 본가에서 출퇴 했는데 심지어 강남까지 왕복. 2시간거리임 방학때 자주 갔을때 엄빠가 의심해서 맥날 야간일한다니까 엄빠가 사진보내라고 찾아온다함 그래서 잠깐 대타뛴거라하고 그뒤론 카페알바라도 하루 나갔는데 이것도 2년 이상하니까 심적으로 다걸림 세상 엄마들 눈치개빠름 아빠가 술집나가냐고 그럼 ㅠㅠ 이상한일 하지말라고 아니라고 잡아떼는데 이미 확신하는듯 제친구는 자취하는데도 다 걸렸대요 본가살면 무조건 걸릴거에요 당장 안걸려도 언젠가 걸림 성인이니까 그냥 간섭은 안하는데 ㅈ같음 최대한 씀씀이 아끼고 돈 없는척 하시구 투잡이든 학교든 둘중 하나는 병행하세요 ㅠ 아니면 자취 갈기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