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 스스로가 무서워서 (근데 한남이선안넘으면 되는데 얘넨 언젠가 꼭한번 선넘기위해 여사친이든 누구든 두는거맞잖아요?) 한남들 멀리하고 한남들 자주 신고하고 다니는건데 제성격좀 아는 남사친년한테 몇년만에 다시연락햇더니 카톡만받아주고 만나는건 꺼려하네요? 처음에 저 성형전일때도 노예자처하면서 부랄딸랑대던놈이?ㅋ 이새끼 저 완벽히 강자로 인식해서 저한테 빌빌기거든요 근데 혹시라도 지가실수하면 좆될까바 만나긴무섭고 내가 프사다내려져잇어도 이쁜건아니까 카톡만 받아주는거맞죠 ? 친구도없어서 적적한데 ㄹㅇ 한남들 학살욕구 참느라 너무 힘들어요. 페미언니들은 저보고 시선강간이나 같은공간에 존재하는거만으로도 그렇게 힘들정도면 일상생활에 영향받는거니까 정병약 먹으래요. 힘드네요 한남없늠 세상 살고싶어요 근데 통제할수없는거니까 힘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