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부모님계시고 삼형제중 중간이에요 첫째는 첫째대로, 막내는 막내대로 관심과 사랑 받아서 둘째인저는 항상 소외당하고 사랑을 못받고 자란 마음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도 저만 엇나가기도 했고 지금은 취준생이고 첫째막내는 취업했어요 대기업에. 집에 보여잇으면 항상 제가 소외받는 기분이 들어요 엄마아빠 반응도 저한테만 차가워요 그리고 사상도 안맞아요 저가 빨리 돋립해서 나오는게 맞겠죠? ? 짜증나네요 진심
버블 1
· 6월 20일 11:07
첫째 막내가 대기업 취업 했으니 더 그럴수 밖에ㅜ
글쓴버블
· 6월 20일 11:11
@버블 1 제가 사리고 살아야 하나요ㅠㅠ?
버블 1
· 6월 20일 11:23
@글쓴버블 원래 둘째가 위아래로 치여서 공부든 뭐든 노력 많이 하더라구여 저희 언니가 둘째고 제가 막낸데 언니가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 나오니까 집에서 왕이에여 저는 독립해서 가족즐이랑 별로 연락도 안하고 안친함
버블 1
· 6월 20일 11:24
@글쓴버블 부모님한테 서운한거 얘기하면 너도 빨리 취업 할 생각을 해야지 어휴 이럴걸요..
버블 2
· 6월 20일 11:31
윗댓말대로 둘째가 오히려 더 노력햐소 취업하고 성적도 올리고 글도러구요 자기가 애매한 위치인 걸 어릴땨부터 캐치한 듯. 전 첫째인데 그래서 둘째가 좋은데 취직해서 더 잘나가니 지가 첫째 노릇 하더라구요 ㅋㅋ부모님한테 더 좋은 모습 보여야 인정을 해줄텐데 그 과정이 ㅈㄴ고독하고 서럽고 형제남매간끼리 끝없는 경쟁을 해야하고,, 안보고 살수도 없고 항상 답 없는 딜레마에요. 걍 최댜한 안보고 살어야험
글쓴버블
· 6월 20일 11:59
@버블 2 빨리취업해서나가는게맞겟죠ㅠ?
버블 2
· 6월 20일 12:09
@글쓴버블 넹 그게 젤 신간편할듯요 ㅠ아무래도 같이 살거나 붙어있음 스트레스일테니,, 제동생도 야무진 똑띠라 대학 타지역가서 재빠르게 독립햤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