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요 담배라서 좀 그래보이는거지 그럼 뭐사와야되나요? 궁금해서요 담배도 와이프가 그랬겠어요 그냥 남동생이 머사가야대지? 라고할때 아빠는 에쎄면대 이런거지 말린것도아닐텐데
글구 가기싫어요.. 집 삼억이야 남자가결혼하고싶다는데...
언니 마음도 이해를 하지만은 어버이날에 보는것도 솔직히양쪽 와리가리만나야되고 힘든데 머.. 서운한것도맞는데 요즘 다 그런추세라 아버지가 뭐라안하셔도 어쨋거나 그쪽에선 시누이가 박박긁고 하는거처럼 보이니.. 내비둬요 뭐라한다고 바뀔사상도아니고 센스없는거죠 둘다 그냥 좋게말하면 신세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