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든, 선수든, 영업진이든 말이에요. 누가 어디서 어떻게 노는지까지 싹 다 소문나고 같은 샵에서 지가 앉혔던 사람 마주치는 경우도 흔한데 왜 굳이 자기 일하는 반경에서 유흥을 즐기는 건지.. 호빠만 해도 방이동에 일기장 있고 건대에 더블유 있잖아요? 자기 이미지 망치고 호빠 죽순이라 소문 날 바엔 아예 안 놀거나 다른 동네에서 노는 게 낫지 않나요?
버블 1
· 25.08.1. 09:52
딱히 소문나도 쪽팔려하지도않는거랑 아무래도 훨씬 싸게놀려고..?
버블 2
· 25.08.1. 09:59
죄책감,수치심,양심 등 그런 감수성이 아예 제로.. 걍편해서
버블 3
· 25.08.1. 10:01
남 인생 들여다보며 분석하고 평가하는 게 자기 존재 증명이라니… 안쓰럽다 진짜
글쓴버블
· 25.08.1. 10:11
@버블 3 니가 호빠 좋아하나 보네ㅋㅋㅋ 니 인생이 더 불쌍하당ㅋㅋ 돈 안 아깝나
버블 5
· 25.08.1. 10:26
@버블 3 분석평가까지할 필요없이 쓱 보기만 해도 ㅎㅌㅊ인생 맞는데용..?
버블 4
· 25.08.1. 12:09
@버블 5 근데 본문글에 있는 행동하는 언니도 ㅎㅌㅊ인생같은데ㅋㅋㅋ자기가 일한동네 호빠다니고
버블 3
· 25.08.1. 13:30
@버블 4 전 호빠 안다녀서 해당도 안되고요~ 그냥 늘 이런 식으로 남 까내리는 글이 너무 뻔해서 한마디 한거에요
글쓴버블
· 25.08.1. 20:09
@버블 3 호빠 안 다니면 긁힐 일 없는데 뭐가 한심하다는 걸까ㅎㅎ 자기 얘기라서 제대로 긁힌거 티 나는데
버블 4
· 25.08.1. 10:26
저도 제동네에선 절대안놀아요ㅋㅋ일했던곳인데 손님으로 오는게 좀..영업진들도 알텐데
버블 6
· 25.08.1. 11:38
신기함 ㅋㅋㅋㅋ 저 일반인친구랑 놀다가 어쩌다 제가 일하는 동네 잠깐 간적있는데 그 잠깐도 심장떨려 미칠거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