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바 경력부터 시작해서 중간에 취준.졸업.공부 등등 하느라 쉰 기간 빼도 화류 2년차인데 아직 아무도 몰라요 베프도 모름 가족들은 절연함 주변에 범생이들 뿐이라 화류 종사자나 업소 가는 남사친 없음
집도 일부러 강남이랑 가까운 비강남으로 구했고 명품 산 거 절대 자랑 안 하고 인스타 노프사 비공개 카톡도 노프사 투폰씀
홀복은 가게에서만 입음 헤메는 셀프나 가끔 1인샵만 감
가게에서 담당 외에 절대 친목질 안 함 가끔 손님들이 아베크로 호빠나 하퍼 가자고 해도 절대 안 감 당연히 혼자서도 클럽이나 호빠 안 감
손님이랑 절대 밖에서 안 만남
눈코 했는데 민삘임
글쓴버블
· 6월 19일 09:02
하지만 요즘 몰카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제가 다니는 가게들이 대체로 늙손만 오는 곳들인데 가끔 젊손 오면 땅초보고 카메라로 나포함 언니들 찍나 안찍나 예의주시함
버블 1
· 6월 19일 09:15
@글쓴버블 예의주시 ㅁㅊ 저도저도
버블 4
· 6월 19일 09:34
@글쓴버블 저도 그래요 ㅠㅠ
글쓴버블
· 6월 19일 09:35
@버블 4 ㄹㅇ 누가보면 유난떤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라도 해야...ㅜㅜ 참고로 단체방에서 언니들이 파트너랑 노래부르고 있으면 지들끼리 뒤에서 영상이나 사진 찍어대요 그래서 저 노래부를때 절대 뒤돌아보지 않고 머리카락으로 얼굴 가리고 부름 늙손 젊손 가리지않고 진짜 생각보다 마니찍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