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3.07.13. 17:17
제가 너무 좋아하던 오빠 꼬춘쿠키 해봤는데
진짜 남혐 개심해서 사랑이라곤 다신 안할 줄 알았는데정말 너무 잘생겨서 짝사랑하게 됐거든요근데 꼬츄 사이즈는 알고 더 연락할지 말지 결정하려고어제 까봤는데 정말 작아서 짝사랑 끝났어요섹스도 너무 못함정말 얼굴이 다가 아닌가봐요ㅋㅋㅋ후련하네영
제가 너무 좋아하던 오빠 꼬춘쿠키 해봤는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7.13. 17:21
저도 별로 정이 안가더라구요 ㅋㅋㅋㅋ 얘 왜 만나야되지 이런생각들고
답글쓰기
버블 2
· 23.07.13. 17:39
고생많앗어요 ㅜㅜㅜ
답글쓰기
버블 3
· 23.07.13. 18:04
ㅋㅋㅋㅋㅋ고생많았어요라는 말 왤케웃기짘ㅋㅋ
답글쓰기
버블 5
· 23.07.13. 19: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4
· 23.07.13. 18:19
하아 아쉬운글이네요 힘내세요
답글쓰기
버블 6
· 23.07.13. 19:42
마자요... ㄲㅊ작으면 잘생겨도 걍 보기좋은 관상용임..
딱 빛좋은 개살구..
답글쓰기
버블 7
· 23.07.13. 19:46
천년의 사랑도 꼬춘쿠키앞에선 어쩔수 없죠,, 고생하셨습니다 성님,,
답글쓰기
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