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가요ㅠㅠㅠ근데 전 엄마가 저한테 하는 만큼의 모든것을 남자한텐 바라지않아요 그냥 엄마가 저한테 하는 일부분정도라도 그정도만 바라는데 너무 큰걸 바라나요 역으로 저도 남자한테는 그정도는 해요... 그것조차도 너무큰걸 바라는걸까여? 제가 아프거나 몸상태가 안좋으면 자기가 조금 희생해서 약사다주거나 자기가 내대신 집안일을 해준다거나 뭐 요정도요 근데 이것도 안하는남자들이 너무많아서 정이떨어지는데 제 잘못일까요 제가 너무 독립적이고 혼자스스로 잘하는타입이라 그런지 남자들이 절 보호해주려고 하거나 하질않더라고요.... 어련히알아서 잘하겠지 생각하는거같아요 반대로엄마는 제가 아무리 쎈척해도 통하질않고 오히려 더 애기다루듯이 다뤄주는데도요...홍현희와 제이슨만 봐도 제이슨이 홍현희를 되게 딸같이 아껴주는 모습 보여주잖아여ㅠ 그런걸 원해요 유혜주 커플도 그렇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