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공감능력 높은편이라서 그런지 쓸데없는 오지랖들 발동 하면 그동안 주변사람들 잘챙겨왔고 힘들면 도와주고 고민도 잘들어주고 해결해주고 이렇게 살아왔었는데 정작 사람들은 이런 저를 필요할때마다 이용하고 감쓰로 대하네요 이런사람들 특징이 당연하게생각 한다는거예요 고마운것도 전혀 못느끼고ㅋㅋ 저도 계속 해주다보니까 제 기운이 빨리는 느낌이 들어서 지치는것같아 서서히 다 멀리하고있는데 삶의질이 달라지네요 ㅋㅋ 오지랖도 적당히 부리면서 살아야겠어요 남들처럼ㅋㅋ
저 최근에 감쓰들 다 멀리하는중.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6.24. 16:38
맞아요 언니가 젤 소중해요 도움도 안되면서 내 자존감과 일상만 갉아먹는 사람들을 친구라는 지인이라는 이유로 곁에두고 고통받을 이유가 없음 같이있으면 좋기만한 사람도 분명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