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친구 인스타 보는데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남자한테 평범하게 사랑받는게 보이구
그냥 평범하게 생겼어도 명품 선물도 잘받나봐요
돈은 좀 덜 벌어도 어디가서 무슨일한다 당당하게 말할수도있구
오히려 일반인이라 오마카세가고 호캉스 한번 가는거에 큰행복 느끼는듯해요
전 이런델가도 이제 크게 감흥이 없어요...ㅜㅜ 오직 뇌에 어떻게하면 초이스잘될까 홀복 뭐입을지 운동이랑 피부과 가야지 이게다에요
룸빵이나 다니는 한남들한테 잘보이겠다고 성형조지고 끼떠는 제가
너무 현타와요
계속 이렇게 살면 죽을때까지 평범한 사랑같은건 못하겠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