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뛰어도 하루에 15만원도 못버는데 하퍼가서 1시간만 앉아있어도 10만원을 주고 팁까지 받으면 몇십은 우스운듯 예전 경기좋을때 일했던 언니들은 ㅈㄴ 행복했을것같아요 일반인들 만원 이만원쓸때 여긴 기본 돈 단위가 5만원 10만원이니ㅋㅋ 배운거없고 오로지 외형 하나만으로 이 돈을 번다는게 인생을 좀 날로먹는 느낌
버블 1
· 5월 23일 22:28
늦게 태어나서ㅠ
글쓴버블
· 5월 23일 22:29
@버블 1 ㄹㅇ요.. 10년만 일찍 태어났어도 돈맛 ㅈㄴ보고 마담하고 있을것같아요 전 ㅋㅋ
버블 2
· 5월 23일 22:30
그대신 정병 달고살아연
버블 3
· 5월 23일 22:33
@버블 2 222
버블 4
· 5월 23일 22:34
BEST날로먹는 게 맞다면 왜 아무도 안 부러워하는 직업이겠어요 ㅋㅋㅋ 옛날 아가씨들은 지금에 비해서 집값도 훨씬 낮았고 현금도 많이 돌아서 팁이 티씨보다 큰 날도 많았고 자금 소명하는 기준이 훨씬 널럴했으니 경제적으로 사다리 타고 올라가기가 지금보다 쉬었다뿐이지 삶의 만족도는 밑바닥인거 똑같았을걸요
버블 5
· 5월 23일 22:36
@버블 4 이게맞죠 돈 많이 버는건 사실이지만 일반인들은 제일 밑바닥이라 생각하는 직업이죠ㅠ
버블 6
· 5월 23일 22:40
보통 입문한지 몇 년 안되면 그렇게 느낌 미래며 인생 다 팔아 돈버는거 생각하면 잘 모르겠어요
버블 7
· 5월 23일 22:44
근데 그 시절 누린 사람들 (현재 3후 이상)도 청산 못한분들 많은거 봐서는 태어난 타이밍이 다는 아니더라고요. 그 기회를 잡기 현재보단 쉬웠다는 ㅇㅈ인데 모두 다 누리진 못했어요. 예전엔 찐으로 납치나 빚져서 끌려가는 경우도 반대로 많았거든요. 예전은 양날의 검이 극과극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