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이죠 ㅋㅋㅋ
다르면 코드가 안맞는다고 생각듬 ㅋㅋㅋ
근데 비슷하면 첨에 급속도로 가까워 지고 공감대 많아서 쿵짝 잘 맞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주 싸움
서로 다르면 시간 지날수록 오히려 서로 다르기 때문에 균형이 잘 맞아서 오래 만나는 경우들도 있는데
이경우 너무 케바케임 ㅋㅋㅋ
서로 다르다는 기준이 한쪽이 배려심 많고 조용할때만 가능하지
서로 지 잘났다 모드로 다른경우면 걍 안맞고 싸움만하고 답답하기까지 함
그래서 어차피 싸우는일 똑같을바엔 전자가 나음
그리고 원래 자존감 높고 자신감 넘치고 자기애 강한 사람들이 주로 자기같은 애들 좋아하거든요 ㅋㅋㅋ (자기 자신을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매력적이라 생각하니까 지같은 애들 좋아함)
근데 자기랑 다른성향 좋아하는 애들은... 다 그런건 아니지만...
좀 자기 결핍이나 컴플렉스 자기한테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들이 상대에게 있을때 끌려하는 경우가 좀더 많은것 같아요 ㅋㅋㅋ
즉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후자는 좀 자격지심이나 별로인 애들의 경우가 좀더 많은것 같아요 ㅋㅋㅋ
제일 좋은건
비슷한 성향인데 상대가 배려심 많은 경우
비슷한 성형인대 상대가 나를 많이 좋아해서 나한테 맞춰주는 경우
비슷한 성향이지만 상대가 살짝 똘끼나 사차원끼 있거나 살짝 특이한 성격이서 끊임없이 흥미롭고 질리지 않고 뻔하지 않은 성격인 경우 같음
물론 캐바케도 있고 다양한 사례가 있겠지만
제 생각은 저렇고 삶의 경험으로 저렇게 느끼고 이미 생각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