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가 자기 자식 스카이다 하는 팩트체크 불가해서 헛소리 남발하는 경우처럼 아줌마들도 많이들 그래요..? 극소수겠져? 여시 보는데 자기엄마가 그런단거예요..그래서 짜증난단 글이였는데 이 글 보니까 갑자기 전에 뭐가 생각이 나서 ㅋㅋㅋㅋㅋ 저희 엄마랑 아는 아줌마 ㅋㅋㅋ 그 아줌마를 거의 십몇년만에 마주쳣는데 자기딸이 어디대 어디과 나와서 지금 어디대단한 곳 있는데 뭐 이랫대용 근데 그 학교가 제 구남친하고 같은 학교 같은 학과인데 학교 이름만 따졋을땐 스카이랑 비교시 랭킹은 좀 낮아도 과만 따졋을때 연대 어떤과랑 맞먹는 수준인 과라 공부 꽤나 해야가는데 그것도 그렇고 거기 완전 초초초 남초과거든여? 제 구남친이랑 그 여자애랑 동갑이라 걔가 재수만 안햇음 동기일수도 아무튼..... 딱 들엇을때 음...? 걔가..? 싶엇는데 좀 부정적으로 생각드는게 그 여자애랑 저 어릴때 사이 안좋앗음 걔랑 저랑 뭔 일있고 엄마 아줌마도 사이 자연스레 멀어짐 걔랑 싸우기전부터도 그 아줌마한테는 나쁜기억밖에 없어요 ㅋㅋㅋ (걔네 아빠랑 우리아빠랑 친해서 가족끼리 자주 만났는데 그 아줌마 맨날 지딸 치켜세운다고 저 깍아내리고 하는게 있었어서 어릴때 그 집가는거 넘 싫었음) 의아하긴 했으나 설마 구라겟어 하고 속으로만 생각하고 엄마 말 듣고는 걍 글쿠나햇는데 여시에 자기엄마가 구라친단 글보니 급 생각남 ㅋㅋㅋㅋ 혹쉬나 싶어.. 아줌마가 그러는거 보신 적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