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하루 일하고 그만둔 가게서
타지역 지방가서 하루만 잠깐 일하다가
바로 그만뒀거든요 광고랑 다르게
손님도 별로 없고 그래서 근데 그만둔 가게서
자꾸 몇달전도 그렇고 저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만둔지도 한참 되었음
거의 4달 가까이나 되었는데
저보고 출근 해줄수 있냐고 근데 저 낮일도 구했고
그만둔다고 안한다고 그랬는데 오늘도 거기 가게인데
ㅇㅇ씨 맞냐고 전화옴.. 저 전번 바꿀까요 안그래도
저 처음에 쓸려고 할때 민증검사 하던데 본가 주소도
적혀져 있어서 가족들도 피해 볼까봐 슬슬 겁나기 시작함..
20대 초반에 가게 몇군데 다니다가 사장이 양아치 같이 행동하고 막상 가니깐 말 바꾸고 이래서 잠깐 짧게 일했다가 그만두고 몇군데 짧게 옮기고 이랬거든요 그냥 이런식으로 전화 온적 거의 한번도 없었는데 전화 오니깐 슬슬 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