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그래 본인한테 안좋은 기억이고
연락하고 싶지 않은거 다 이해한다쳐도
치킨은 왜 쳐먹은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감.....
받을거 다 받고 무슨 지가 뭐 된거마냥 말 저리 하는거 너무 병신같아요
쪽팔리지도 않나... 굳이 차단까지하고;;
언니가 착하게 말해주니까
만만하게 보고 더 기고만장해서 저지랄하는거 같은데
기분 더럽지만 오히려 잘 걸러냈다고 생각해요
저런 사람은 다시 연락하고 지내도
득될거 하나도 없고 금방 다시 틀어져요
언니 그릇이 훨씬 커요 열받지만 그냥 잊어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