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고민된다...업소는 다닌적없지만 스폰하고 있는데 자기가 살고있는 동네로 이사오면 월천+월세해준다고 하심 일주일에 한번만나고 있은데 스폰서랑 왕복2시간거리라서 불편하긴해요 스폰서는 저 시집갈때까지 계속 지원해준다고하심 근데 제가 5년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남친은 공무원(세후300)이라 안정적인 직업이지만 나이가 30후반에 비해 모아온 돈이 없어요 그래도 밥은 항상 남자친구가 사요..남친이랑은 나이차이가 꽤 있습니다 그냥 진짜 일반적인 찐사랑을했었기에 얘가 능력은 없지만 같이 있으면 정말 행복해요 개그코그가 잘맞아서..지금 저는 돈욕심이 많아요 그렇다고 펑펑쓰는게 아니라 월50만원쓰고 나머지는 다 저축하고 있는데 언니들은 행복과 돈 뭘 선택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