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손들은 밖에서 여자의 인간적인 호의를 받아본적이 전무하기때문에 밖에서는 걍 사람새기라 쳐다만 본건데도 본인한테 관심있는 줄 알고 고백공격하는 개찐들인데 룸와서 여자들이 존나 일하느라 웃어주고 말걸어주면 그게 진심인줄 알아서 큰일
심지어 팁도 안주면서 사심 섞어서 연락 이어나가려는 심보 자체가 역겨운ㅋㅋㅋ돈이 될거 같아야 뭐라도 쳐놓지..밖에서 대쉬했으면 쌍욕했을지도요..제옆에서 저 지긋하게 보던거 트라우마에요 언니
1연락할때마다 10만원씩 받아야함ㅋㅋㅋㅋㅋㅋㅋ한껏 유해진 표정으로 쳐다봤을 생각하니 아까 먹은 안주가 올라오넴요..
저는 뚱땡이 손님이었는데 제가 항정살 족발얘기해주니까 좋아하더라고욬ㅋㅋ;;;
한번도 안줘봐서 몰라요..
근데 95프로가 못생겼던데요 키도작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