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월 24일 14:43
언니들 마음의 고향같은 가게 어디에요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 마음의 고향같은 가게 어디에요
철새에 사쥬업으로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마음의 고향으로 ㅈㄴ 편하게 느껴지는 가게 확실히 있는거 같아요
뭐라 해야지.. 그 약간 출근 전에 별로 아 죽을거같이가기싫다 라고 생각 안들고 뇌비우고 편하게 출근해서 편하게 퇴근하는 그런가게요
버블 1
· 2월 24일 14:45
캐슬.....
답글쓰기
글쓴버블
· 2월 24일 15:43
@버블 1
아...
답글쓰기
버블 2
· 2월 24일 14:59
저는 거기가 어디가게인지는 제가누구일까봐 말안하고싶고 반대로 가면 존나기빨려서 그냥 빨리 퇴근해버리고싶었던데는 있음 베이직
답글쓰기
버블 3
· 2월 24일 15:44
@버블 2
베이직 별론가요??
답글쓰기
버블 2
· 2월 24일 16:14
@버블 3
한번 가봐요 가게가 걍... 핰 엔트리70 80씩 나오면 도때기시장+부장들밀빵경쟁에 아가씨들 기빨림+겨울에대기실없을때 추워서 서러워요
답글쓰기
버블 8
· 2월 25일 01:36
@버블 2
헐 대박 ㅋㅋㅋㅋㅋ 저도 글 그대로 느꼈어요 ...
답글쓰기
버블 4
· 2월 24일 15:46
헐 제가 쓴줄 알았네요 사쥬업으로 여기저기 다니는 중인데 진짜 찐 고향같이 느껴지는 곳 있어요;; 근데 돈벌이는 나쁘지 않은데 너무 점점 고령화되서 참 ㅠㅜ 애매해요... 이렇게 설명하니 진짜 시골고향 말하는거 같네 ㅋㅋ
답글쓰기
글쓴버블
· 2월 24일 16:27
@버블 4
진짜 옛날 할머니집 가는느낌이네요 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5
· 2월 24일 15:51
저 앤미용 ㅎㅎ
답글쓰기
버블 6
· 2월 24일 16:26
@버블 5
2222 저도 ㅇㅇㅁ요..
답글쓰기
버블 7
· 2월 24일 19:37
옛날 셔츠 초콜릿이랑 앤미랑 지금 비강남셔츠
답글쓰기
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