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예전에 진짜 오래 미룬적잇는데 한 세달지나고 무슨 우편물도 오고 그랫던거같아여 반년인가 걍 흐린눈하고 집에 처박혀잇엇는데 체납으로 무슨 신용기관에 넘어가고? 그런 우편물 왓었던듯 신용등급도 당연히 떨어졋고요 추심업체? 아무튼 그런걸로 넘어가서 고소예정 이런말 써잇길래 무서워서 부랴부랴 출근해서 갚앗음.... 저 그거말고 머 대출도 안갚고 어쩌고 진심 병크 많앗는데 지금 생각하면 왜그랫을까 진짜 후회함... 신용등급 개박살 낫거든여 ㅎ..... 웬만하면 이렇게 되기전에 갚으세여 휴대폰 끊긴거 선불폰 알아보면 개통해주는거 잇거든여 그거 신청해서 일단 일하고 쪼금씩이라도 갚고 전화오면 받아서 언제까지 갚아야되는지 마지노선이라도 들어봐여 만약 폰요금 100이면 당장 100 갚으려고 생각하면 막막해서 더 피하고싶은데 진짜 캐피탈? 머 이런쪽르로 넘어가기까지는 아직 열흘 남앗다고 하면 하루 10씩 갚으면 되잖아여 그건 또 할만함 .. 제가 폰요금으로 신용등급 조져놓고 대출 안갚은걸로 또 조져놔서 지금 간단한 대출 하나도 안나오거든요? 신카 당연히 못쓰고 ㅇㅇ.. 개불편해요 진심... 쫌쫌따리 100이라도 비상금 대출 받을수잇음 받아서 돌려막기라도 하듯이 갚고갚고 하면 좀 나은데 저는 그런거 다 안될때까지 신용 조져서 ㅎ... 저 아직도 히키짓하고 살고 쫌 우울해지면 월세도 밀리고 여전히 돈 하나도 못모으고 집에 처박혀서 우울무새로 사는데요 전에 압류당하기 직전까지 가고나서야 죽어라 돈 갚고 이제 좀 편해졌어요.. 우울무기력 당장 극복 못하는거 너무 이해하지만 진짜 고소장 날아오기전에 주말 하루씩이라두 출근해서 갚는게 더 좋아요... 그래야 신용 안박살나고 진심 너무 우울할땐 대출받아서 그걸로라도 메꾸고 집에 틀어박혀잇을수있거든요... ㅠㅋㅋ 진짜 딱 하루이틀만 나가고 다시 틀어박혀도 되니까 잠깐 출근해서 급한거만 갚아요 ... 힘내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