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초중딩때까지는 매년 명절때마다 꼭 모였는데 할아버지돌아가시고 할머니치매오셔서 요양병원가신뒤론 아예 안모이네요 연락도안하고..
맞아요 다들 먹고사는문제(결국 돈으로 얽힌사연들(로 지긋지긋하니까 우리도안봐요
세대가 낮아질수록 가족안찾고
다 갠적으로 놀러다님
맨날 모여봤자 똑같은 개소리나 하고
제사 왜 지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내 인생 살기도 바쁘고 그렇게 되서
굳이 얼굴 비춰야 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똑가튼개소리ㅋㅋㅋㅋㅋㅋㅅㅂ ㅇㅈ지랄맞고 꿀밤천만대 졸라때리고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