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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1.28. 19:45
본가 - 익명 커뮤니티
본가
22살인데 아빠랑 둘이 사는데 자취를 절대 못하게해요...
그전엔 직장다닌다며 2년 잘 버티고 야간일이라하고 본가에서 잘다녔는데 이젠 야간일도 그만하라며 못하게하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왜 이렇게 집착을 하는지...
버블 1
· 24.01.28. 20:26
딸이 삐뚤어질까바 그렁거 아닐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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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1.28. 20:38
그냥 독립을 선언해야지 합의하려고 하면 안댈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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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1.28. 21:18
@버블 2
그냥 독립하겠다하고 직장이든 뭘하든 신경쓰지말아달라하는게 답일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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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1.28. 21:52
외동이라그런거 아니에요? 언니가 뭐 하고 싶으면 밀어부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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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1.28. 21:53
@버블 3
외동은 아니고 친오빠가 있는데 오빠는 할머니댁에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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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1.28. 22:11
@글쓴버블
그럼 그냥 나와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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