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놀러갈 겸 아는 언니가 자기 일하는데 이틀 하자해서 어제 일하고옴 오늘도 일하기로함 잠 3시간밖에 못잔건 그렇다치고 어제 위아래로 찍어대는 새끼들때문에 허리아작남 제 생각엔 페이도 엄청 똥값이고, 그냥 언니랑 수다떨면서 놀려고 가는것 , 가게 출근한다 말해놨으니 가게에서 언니 입장도 있으니까 무조건 가야되는 것 이라 생각했는데 제가 잠 못잔거 다 제끼고 “출근 에바인 것 같다 손놈 새끼 때문에 허리가 너무 아프다 내 몸 상해가몀서 일하고 싶지 않다 그냥 언니랑 놀려고 붙어잇는게 좋으니까 가는거다” 하니까 언니:너 원래 이곡 저곳 오만곳 맨날 아프잖아 안아픈데가 어딧니? 일단 와 ‘ 저:아니 손님 잘 못 만나서 아픈거라고 ^^^^ 언니:응 나도 어제 말햇잖아 허리아작나게 박는애 때문에 밑에 다쳐서 물다이면 아파서 챱챱해서 씻었어 그리고 어제 우리 이제부터 제대로 돈 열심히 벌기로 했잖아 저: 돈 열심히 벌어도 몸 혹사 하면서까진 하는건 에바야 내 몸 내가 지켜야지 이렇게까지 말 나오게 됐는데 이 언니 스타일인건가요? 아니면 빡쳐서 저런식으로 막말한걸까요? 친하고 아끼는 동생이면 저런식으로 못하지않나여? 손절각일까요?
버블 1
· 22.05.12. 14:57
저라면 손절이요 ㅋㅋ씨발 공능젠가 손놈새낀줄 ㅋㅋㅋㅋㅋ
버블 2
· 22.05.12. 14:58
2
버블 3
· 22.05.12. 15:02
정이 확떨어져요……. 일단 오늘 일 가기로 한거니까 가고 저 분이랑은 손절할래요…
버블 4
· 22.05.12. 15:07
뭔 지가 마담년인가
버블 5
· 22.05.12. 15:11
22 마담인줄;
버블 9
· 22.05.12. 17:02
22 잘알아보세요 그런년들 존나 많다던데ㅋㅋㅋ
버블 3
· 22.05.13. 12:42
333이거아님 저렇게까지 말하는거 진심 이해 안가네요
버블 2
· 22.05.12. 15:18
아니 시벌 악덕마담인가싶었는데 댓보니 다들 생각 비슷하시구나
버블 6
· 22.05.12. 16:36
답정너웅엥웅스탈 공감능력제로 ㅋㅋㅋ저라면손절각ㅋㅋㅋㅋ
버블 2
· 22.05.12. 16:42
생각해서 가게 데려왔는데 좋은 소리는 커녕 출근에바다 아프다 힘들다 몸상한다 일하기 싫은데 언니랑 놀려고 가는거다 하니까 싫다는거 억지로 끌고 나와서 고생시킨 사람 된 것 같아서 그런듯여
버블 7
· 22.05.12. 16:45
근데 애초에 저 언니 가게 갈 이유도 없어서 가기 싫어했는데 자꾸 권유해서 가게된거고 제 상황엔 일주일 쉴 때 살뺄거라 살찔때는 일도 노는것도 하기 싫다 했는데 자꾸 권유함 저 언니가 그냥 “나랑 노는겸 이틀만 일하자” 해서 간거여서요..
버블 10
· 22.05.13. 12:47
그정도로 권유해서 억지로 오게하는건 이유있음 와리 있는 듯 출근전에 물어봐요 언니 혹시 와리먹냐고 아니다 노발대발 하면 언니 와리먹는거면 약속한거니까 갈라했는데 아님 갈이유 없다하고 가지마요 고생했다 토닥여주고 오늘 하루 더 나와보고 결정해라해도 솔직히 싫지만 그 언니 얼굴 보고 가는걸텐데 저렇게말함 솔직히 갈이유도 가고싶지도 않을거 같아요 손절칠꺼면 그냥 전 안가요 넘시름
버블 13
· 22.05.13. 19:45
글서 제 생각+ 댓글의견들 판단 하에 정말 정말 정 떨어져서 어제 차단박았어요 ㅜㅜ
버블 10
· 22.05.13. 20:35
잘했어요 저런인간부류는 가까이 안두는게 답
버블 8
· 22.05.12. 16:51
거기다가 저 생리라서 일 못한다고 했는데 그럼 솜끼고 하던가 쉬고 그냥 수다나 떨자 해서 간거… 빚 있는 것도 아니고 솜끼고…. 왜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