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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7.12. 06:35
맨날 편의점 가는데 - 익명 커뮤니티
맨날 편의점 가는데
어느날부턴가 아침타임에 할머니가 알바거든요? 근데 개들어온다고 혼잣말 중얼중얼중얼중얼 개꼴보기 싫어요
월욜 저녁쯤에만 점주가 와서 가게보고요 저 여기 3년살았는데 ㅋㅋㅋㅋㅋㅋ 이 편의점 365일 매일매일매일 개데리고 갔는데
점주가 ㄱㅊㄱㅊ하면 편의점 본사에는 개에대한 지침자체가 없음 아예 직영점도 아님
근데 왜 혼자 저럴까 ㅈㄴ짜증남
버블 1
· 25.07.12. 06:40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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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7.12. 09:11
전 알바할 때 개들어오는거 좋아하는뎅 신기하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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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7.12. 10:30
@버블 2
혼자 중엋중얼 저렇게큰개를.. 안되는… 어쩌구.. 안되는데.. 안되는거 아시죠…. 어으..어이구.. 중얼중얼…..
7키로임 뭔 ㅅㅂ 여기가 지 편의점임? 식당임? 꼭 알바면서 개나대더라 장유유서고 나발이고 개무시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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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7.12. 17:20
점주한테 말해서 기깅 좀 잡아줘요 글만 읽어도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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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7.12. 21:00
꼭 나이 좀 있으신 분들이 혼잣말 많이 하더라고여… 전에 여자 택시기사님도 혼자 중얼중얼 말하면서 운전하는데ㅜ스트레스받아죽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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