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무슨 말씀인지 잘 알아들었어요. 전세 명의가 언니는 아니잖아요. 손님 명의잖아요. 차라리 작은 오피스텔 언니 명의로 매매 받는게 낫죠..
결국 언니가 손에 쥐는건 달마다 1000에 손님 법카 @인건데... 장기적으로 받아서 졸업하면 모르겠지만... 현실적으로 천만원 들앉을 졸업이라 표현하는게 맞는지 의아하다는거죠.
졸업이라는건 손님이 아파트를 언니 명의로 해주거나 몇억 크게 땽겨줬을때 쓰는 말이라서요. 아무튼 언니가 만족한다면 다행이고 그 손님이랑 오래 관계유지하고 이 바닥 다시 오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