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일그만두고 내가 돈줄테니까 같이 놀러다니자면서 연락처줌 -> 도중에 개인사로 제가 일을 관둠ㅜ -> 처음엔 한달에 천 주겠다고 했는데 볼때마다 200 주는걸로 바뀜 근데 그럴 수밖에 없던 게 제가 개인사 때매 한달에한번 겨우봄..어디 널러가지도 않고 걍 만나서 ㅅㅅ만 하고 헤어짐 -> 이제 제가 다시 시간이 널널해져서 맘대로 놀러다닐 수도 있는데 그걸 용손한테 어케 말을 꺼내야할까요……..달에 천..사실 800정도만 돼도 전 만족하거든요…대학생이라… 현명하구 이쁜 언니들 도와주세요 제가 말을 너무 못해서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