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술작업을 진짜 잘해서 거의 안마시는데요 방이 ㅈㄴㅈㄴ겜방이라 저랑 맞은편 언니랑 엄청 많이 걸린 거예요 화장실갈때 언니랑 둘이 스몰토크하다가 저한테 술 괜찮냐길래 저 다 작업쳐서 거의 안마셨다구, 언니 걸리면 벌주 제가 마셔줄테니(처리해줄테니) 넘겨주시라구 그랬어요 그렇게 대여섯번 흑장미로 마셔줬고요 그 날 한 방에서 7개 넘게 했고 며칠 정도 지난 오늘 갑자기 그때 제 손님이 땁으로 지명찍고 부르길래.. 갔거든요? 근데 손님이..;; 언니가 저 화장실 가있을때 손님들한테 저 술작업친다고 일렀대요 손님이 방찢자 어쩌고 얘기할때 혹시 저언니(저 말하는 거예요)때문이냐고 저언니 술작업치는거 저도 봤다고 ㅇㅈㄹ 손님은 암것도 몰랐는데 언니가 먼저 얘기 꺼내서 알았대요 손님이 극한의 로진이라 걍 술마시기 싫으면 먹지 말아라 근데 그 언니랑 혹여나 친해진거면 친하게 지내지 마라 이러는데.. 하 도와주려고 해도 이렇게 통수를 당하네요 전 갠적으로 언니들 너무 좋아하고 단합하는 것도 넘 좋아서 엄청 잘해주는데...... 맘같아선 가게랑 언니외모랑 특징 등등 다 까발리고 싶어요
버블 1
· 2월 24일 12:21
BEST잘해줄필요 없어요 입싸다~입이10원짜리네ㅋ
버블 2
· 2월 24일 12:39
뭐하러 잘해줘요...ㅠ
글쓴버블
· 2월 24일 12:46
@버블 2 원래 언니들을 좀 좋아해요..ㅜㅜ 이쁜여자들이 이런데서 고생하는거 짠하기두하구 동료로서 잘 지내고 싶어서 옷정리도 해주구 그러는데 넘 현타오네룜 흣흑
버블 10
· 2월 24일 13:35
@글쓴버블 누가누굴 짠하게 여기나요? 읽나보니 어이없네요 ㅎㅎ본인이나 잘하세요!! 같이술따르면서 자기주제도 모르고 남을 가여워하는건 착한게아니고 위선임. 입싼ㄹ도 웃기지만 글쓴이도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