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뽑았는데 후회됨
오늘 두통이 넘 심해서 치과갓더니 염증생겨서..
거기 이미 신경치료한 치아라 치료못하고 결국 발치하고 임플란트 해야된다길래.. 알겠다했는데
치아보험 2년안되면 임플란트50프로만 주거든요 ㅠㅠ
근데 날짜보니 5월4일이 2년....
근데 한달참기엔 치통이 문제가 아니라 이빨땜에 두통이 생겨서 머리가 미친듯이 이프더라구여..
무슨 뇌종양 걸린줄 알았어요 ㅠㅠ
태어나서 머리 일케 아픈적 처음 ㅠㅠ
이빨아픈건 참겠는데 어제부터 두통이 미친듯이 아프니까
머리를 도려내고 싶었음...
(첨엔 이빨땜에 그런줄도 모르다가 약먹어도 미친듯이 아파서 뇌 사진찍기 전에 치과가봄)
암튼 50프로라.. ㅠㅠ 한달참을가 햇지만 두통이 미칠수준이라 임플란트 100나오는줄 알고 에라.. 50받고 말지 걍뽑아주세요했거든요 ㅠㅠ
근데 알고보니 200이었네여 ㅠㅠ
200이었다니까.. 갑자기 급후회됌..
이빨뽑고 두통 사라져서 지금살것같아서 후회되는건가...
요즘 돈도 없는데.. 하
그지같네요 더군다나 상악동뼈이식해야되서 그게 졸라비싼데 실비로 될수도 잇다길래 검색해보니 2009년 이후 보험만.. 제건 2008년 ㅡㅡ
아... 진짜 가지가지하네요 ㅠㅠ
아 속상하다 진짜
이빨 치과만 3년다녓는데 임플란트 다끝낫는데 또해여한다니 정말 개짱남 ㅠㅠ
거기다 200이엇다니 더짜증 ㅋㅋㅋㅋㅋㅋ